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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가스(LNG)용 부취제

최근 천연가스가 깨끗하고 유용한 에너지원으로 각광받으며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천연가스는 가정에서부터 산업 전반에 두루 쓰이기 때문에 안전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천연가스는 특성상 무색무취로 누출 시 인지를 못하고 폭발 등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이와같은 천연가스 누출에 의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람이 후각으로 누출을 인지할 수 있도록 경고성 냄새를 가진 부취제를 주입하고 있다.



국내 천연가스는 4곳의 한국가스공사기지와 보령에너지, 포스코에너지 등을 통해 공급되고 있다. 이때 안전관리를 위해 TBM, THT가 혼합된 부취제를 주입한다.



THT와 TBM은 황화합물로 석탄가스 냄새, 양파 썩는 냄새가 난다.



황화합물인 THT와 TBM은 기타 물질에 비해 인지역치도 매우 높다.

이와 같은 물질을 공급하는 대표적인 기업이 프랑스의 Arkema社 이다.

Arkema社에서 공급하는 LNG용 부취제에는 SPOTLEAK가 있다.

SPOTLEAK 중 국내 기준에 부합하는 제품은 SPOTLEAK 1005가 있다.


-부취제 관련 문의

극동화학(주)

TEL: 055-372-6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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